색은 지우고 맛은 깊게
[부엉이곳간] 바다담은 백간장 소스 360g
정직한 재료와 정성의 손맛으로 오래도록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탁을 만들어가는 프리미엄 조미료 브랜드 부엉이곳간입니다. 복잡한 요리는 더 쉽게, 평범한 집밥은 더 맛있게 만드는, 매일 쓰는 기본의 맛을 연구하고 있어요.

100% 국내산 원재료와 붉은 대게로 감칠맛을 낸 육수 베이스
정성껏 우려낸 영덕 붉은 대게와 신선한 100% 국내산 채소 육수로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완성했어요. 무, 양파, 대파, 마늘, 다시마, 당근 등 안심할 수 있는 원재료만 담아, 원산지 걱정 없이 우리 아이 요리에도 활용하기 좋답니다.

합성 첨가물 없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무첨가 간장
가족들이 매일 먹는 식탁을 위해 합성감미료와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 향미증진제, 발색제 등 화학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았어요. 어렵고 낯선 이름의 성분 없이 엄선한 재료만 정성껏 담아내어, 깔끔하고 건강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답니다.

요리의 맑은 색을 지켜주는 투명한 백간장
색이 진하지 않은 백간장이라 재료 본연의 맑고 깨끗한 색을 그대로 살려줘요. 국물 요리는 물론 나물 무침까지, 요리의 맑은 빛을 해치지 않고 깊은 감칠맛을 더해주죠.

체크 포인트
- 100% 국산 붉은 대게와 채소로 낸 깊은 감칠맛
- 방부제와 보존제 등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은 간장
- 요리의 맑은 색을 살리는 프리미엄 백간장
울타리 추천 팁

사용법
맑고 시원한 국물이 핵심인 생선 지리탕이나 어묵탕, 새콤한 오이냉국에 한 스푼 넣으면 요리의 색을 해치지 않고 깊은 감칠맛이 살아나요. 재료 본연의 맑은 빛깔을 지켜야 하는 나물 무침이나 담백한 계란찜 등에 곁들이시면 소금 없이도 깔끔한 풍미를 온전히 즐기실 수 있답니다.
브랜드 스토리

부엉이곳간은 2017년, 가장 기본적인 조미료인 간장에서 출발한 작은 브랜드예요. 화려하지 않아도, 빠르지 않아도, 시간이 쌓여 만들어지는 정직한 맛과 태도를 믿습니다.

매일 쓰는 가장 기본의 맛을 지킵니다
빠른 결과보다 올바른 과정을, 효율보다 지켜야 할 기준을 먼저 생각합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조미료가 아니라 시간과 태도가 담긴 하나의 결과물이며, 그 여정의 소중한 한 끼에 부엉이곳간의 간장이 늘 함께하길 바랍니다.
California Proposition 65
WARNING: Consuming this product can expose you to chemicals including lead and cadmium which are
known to the State of California to cause cancer and birth defects or other reproductive harm. For
more information go to
www.p65Warnings.ca.gov/food
위 고지사항은 캘리포니아 주 법에 의해 표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p65Warnings.ca.gov/food 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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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곳간] 바다담은 백간장 소스 360g
Weight: 0.79 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