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 전통 천안명물
[학화1934] 천안원조 학화호도과자 붉은앙금 600g (20g x 30알)
1934년 천안에서 시작되어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호도과자, 할머니학화호도과자예요. 제1호 전통문화가정 인증과 제빵 어워즈 1위 선정으로 증명된 원조만의 깊은 맛과 역사를 이제 집에서 편안하게 만나보세요.

100년 가까이 전통 방식을 고수해 온 대한민국 최초의 호도과자
우리나라 최초의 호도과자라는 자부심으로 1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요. 매일 새벽 가마솥에 직접 끓여 내는 정성 어린 앙금에 학화호도과자만의 고유한 기술을 더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원조만의 깊고 진한 맛을 선사하죠.

엄선된 재료로 완성한 고급스러운 풍미
캘리포니아 청정 지역의 햇호두와 매일 농장에서 공수하는 신선란, 지역 상생을 위한 천안 원유를 엄선해 사용하고 있어요. 100% 팥으로 빚어낸 진한 앙금은 인위적인 색소나 보존료, 향료 등을 넣지 않아, 재료 본연의 달콤함과 깊은 고소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풍미를 온전히 경험하실 수 있답니다.

굳지 않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
한 알 한 알 정성을 다해 화지로 포장하는 전통 방식을 고수하여 수분 증발을 막고 호도과자 본연의 촉촉함을 유지해 줘요. 덕분에 시간이 지나도 부드럽고 폭신한 식감을 그대로 즐기실 수 있답니다.

체크 포인트
- 1934년부터 4대째 이어온 천안 원조 호도과자
- 엄선된 재료와 가마솥에서 직접 끓인 앙금으로 만든 명품 호도과자
- 색소, 보존료, 향료를 넣지 않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
울타리 추천 팁

섭취법
◼︎ 부드러운 식감으로 즐기실 때
냉동 상태의 호도과자에 물을 살짝 뿌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워 드세요.
◼︎ 바삭한 식감으로 즐기실 때
냉동 상태의 호도과자를 에어프라이어에 180-200°C로 10분간 구우면 겉바속촉 호도과자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시원하게 즐기실 때
냉동 상태의 호도과자를 그대로 혹은 약 15분간 자연해동 후 드시면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브랜드 스토리

1934년 일제강점기 시절, 故심복순 할머니와 조귀금 할아버지는 우리 민족이 배불리 먹을 수 있는 간식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천안의 호두와 팥을 활용해 호도과자를 처음으로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장생을 상징하는 학처럼 오래도록 빛나라'는 이름의 의미처럼, 학화호도과자는 1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4대째 가업을 묵묵히 이어오며 대한민국 호도과자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원조의 고집과 정성
학화호도과자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 정성으로 매일 새벽 가마솥 앞에서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원조의 자부심을 지켜내고 있습니다.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온 변함없는 맛과 그 속에 담긴 진심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식탁 위에 깊은 정성과 가치를 전합니다.
California Proposition 65
WARNING: Consuming this product can expose you to chemicals including lead and cadmium which are
known to the State of California to cause cancer and birth defects or other reproductive harm. For
more information go to
www.p65Warnings.ca.gov/food
위 고지사항은 캘리포니아 주 법에 의해 표시하였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www.p65Warnings.ca.gov/food 에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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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화1934] 천안원조 학화호도과자 붉은앙금 600g (20g x 30알)
Weight: 1.32 lb

우리나라, 아니 세계최초의 호두과자를 만든 천안의 학화호도과자입니다. 깨끗하고 엄선한 재료와 1934년부터 이어져오는 특별한 정성과 노하우를 담아 만든 귀한 제품입니다.